#1. 작년 12월 24일 이후로 화랑대에서 열차를 타 본적이 없었습니다만,
이번에는 화랑대에서 출발합니다 :-)
역명판이 나무에 가려버렸군요 -_-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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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2. 이번이 친구들하고 같이 화랑대에서 출발하는 마지막 여행이 될 수도 있겠군요 ~_~;;
시간은 계속 흐르고...
잠시 화랑대역을 둘러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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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3. 화랑이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구요 ~_~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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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4. 건널목에서 소리가 나길래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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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5. 청량리로 가는 통과열차가 달려갑니다.
매우 빠른 속도로 통과하더군요 :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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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6. 그리고 남춘천까지 탑승할 무궁화호가 들어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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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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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8. 꽤 오랜시간을 달려 백양리역에 도착합니다.
백양리역에 정차하는 열차는 처음이었기 때문에
잠깐 문짝에 기대서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: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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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9. 산을 넘고 물을 건너..
한시간 삼십분 여를 달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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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10. 남춘천역에 도착합니다.
놀러온 커플들 외에 많은 사람들이 남춘천역을 찾아
마지막 남은 여름을 즐기기 위해.....
다만 우리는... 남자시키만 세명 ㅜ_ㅜ.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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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30
경춘선 화랑대-남춘천 구간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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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.09.16 18:56 신고
    다 좋았는데 남자만 세명이라 슬프군요(...)
    • 2010.09.20 22:05 신고
      아직 다 올라간게 아니지 말입니다 ㅜ_ㅜ...
      그래도 안가는거보다 낫죠 ㅋ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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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를 살았던 내가 오늘을 살고, 오늘을 살았던 내가 내일을 산다. -the Healers 대표 김재형- by NY루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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